미국의 래퍼 아젤리아 뱅크스(Azealia Banks)는 최근 태국과 태국 출신 아티스트에 대해 논란이 되는 발언을 하여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2025년 5월 6일, 뱅크스는 블랙핑크의 태국 출신 멤버 리사(Lisa)의 메트 갈라(Met Gala) 참석을 언급하며, 그녀를 "ladyboy"라고 지칭했습니다. 이 발언은 인종차별적이고 트랜스젠더 혐오적인 표현으로 간주되어 팬들과 대중의 강한 반발을 일으켰습니다.
또한, 뱅크스는 과거에도 태국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녀는 태국을 "하수구 국가(septic tank of a country)"라고 표현하며, 태국의 위생 상태를 비하하는 발언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발언들은 많은 이들에게 불쾌감을 주었으며, 뱅크스는 반복적으로 온라인상에서 논란을 일으키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뱅크스의 태국에 대한 발언을 다룬 Reddit 게시물이 있습니다.
또한, 뱅크스가 태국어를 사용하는 모습을 담은 Reddit 게시물도 있습니다.
이러한 발언들은 많은 이들에게 불쾌감을 주었으며, 뱅크스는 반복적으로 온라인상에서 논란을 일으키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태국 온라인에서 각종 게시물이 쏟아지며 비난 받고 있다. 요즘 동남아시아인들의 온라인상의 공격력이 상당한 편인데 어찌 될지 두고보자.
또한, 아젤리아 뱅크스(Azealia Banks)는 2023년 11월,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Jungkook)을 비롯한 K-팝 아티스트들을 향해 인종차별적이고 모욕적인 발언을 하여 논란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국의 솔로곡 'Standing Next to You'의 퍼포먼스를 언급하며 "쓰레기 같은 마이클 잭슨 안무"라고 비하하였고, K-팝 보이밴드를 "과일 같은 K-팝 괴짜들(fruity K-pop weirdos)", "흰색 표백 엉덩이(ghost white bleach booties)", "트워킹하는 트윙크들(twerkin twinks)" 등으로 표현하였습니다 .
이러한 발언은 팬들 사이에서 인종차별적이고 동성애 혐오적인 표현으로 간주되었으며, 많은 이들이 그녀를 "성공한 아시아 남성들에 대한 질투심을 가진 사람"이라고 비판하였습니다 .
이 사건은 아젤리아 뱅크스가 과거에도 자주 논란을 일으킨 전력이 있어 더욱 큰 반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한국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방탄 소년단도 한번 건들였는데 이번에 리사 공격으로 벌집 제대로 건들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