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에 진출한 BYD는 저렴한 가격으로 태국 내 중국 전기차 보급의 1등 공신으로 앞장서고 있는 상황에서 그들을 위협할 수 있는 라이벌이 11월 28일 진출을 한다고 한다. 지리(Geely)는 볼보를 소유하고 있는 중국 자동차 그룹으로 다른 중국 자동차 그룹들과 달리 독자적인 연구 개발 및 생산을 할 수 있는 지원과 환경을 만들어 좋은 성과를 얻는 꽤 성공적인 인수 운영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다. 볼보가 가장 좋은 예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게 축적한 기술과 데이터를 자신의 브랜드인 지리 자동차에 적용해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어 판매를 하는데 상당히 좋은 전략이라고 판단된다. 지리 자동차는 중국내 EX5 모델을 해외 판매 모델명 E5로 정하고 애초에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설계된 차량이라고 한다. 그런 덕분..

방금 지커 타일랜드가 가격을 발표했다. 중국에서 4천만 원대로 판매되고 있다고 하는데 태국에서도 비슷한 가격으로 책정되면서 태국 내 전기차 시장에 또 한 번 바람이 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현재 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중국 전기차는 중국보다 조금 높게 책정되는 경향이 있지만 기존 태국에서 100만 밧(3천8백만 원)이 기준점처럼 아래는 대중화 모델 위로는 그나마 고급으로 나누는데 100만 밧 이상인 119만 밧으로 측정하였지만 타 자동차에 비해 저렴하기 때문에 돌풍이 예상된다. 태국출시 가격은 119만 밧 (한화로 4천5백만 원 정도)와 134만 밧 (한화로 약 5천만 원)으로 출시되었다. 간략하게 지커 브랜드를 알아보자면 중국 지리 자동차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이며 볼보를 소유하고 있는 지리 그룹..

태국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있던 중국 자동차 브랜드에 부정적인 뉴스와 루머가 동시에 태국에 퍼졌다. 그것은 태국에 진출해 있는 모 중국 브랜드가 철수한다는 루머였는데 시작은 GWM 이 유럽 HQ를 철수한다는 뉴스다. 미국의 중국 때리기만큼 거세지고 있는 유럽의 중국 때리기로 GWM 가 철수 한다기보다는 브랜드 자체가 먹히지 않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또한 중국에서도 GWM 이 핫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을 때 유럽에서 데리고 왔던 기술진들을 다 내보내면서 주춤하는 모양새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어 태국에서는 GWM 자체가 해외 시장을 포기하고 중국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겠냐는 의심에서 루머가 생성되기 시작했다. 2022.11.02 - [방콕아재자동차생활] - 획기적인 중국 자동차 회사 판매 방식 GWM 장..

이례적으로 이번에 중국 모터쇼에 한국 자동차 유튜버들이 가서 촬영하고 업로드했다. 태국은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많이 들어가서 촬영을 하고 리뷰를 했지만 한국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시작하는 모양이다. 올해로 끝이 아니라 지금이 시작이라고 생각하는데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중국 모터쇼를 참석한 유튜버들을 향한 악플은 심할 정도고 영상에서 유튜버들이 위축되어 있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악플 세례가 쏟아지고 있다. 지금은 모터쇼의 위력이 많이 떨어졌다. 전기차 시대로 넘어가면서 오히려 전기 관련 박람회에 전기차가 참석하면서 모터쇼의 파워가 줄어드는 것도 있지만 전통적인 자동차 강국으로 불리는 미국, 유럽, 일본 등의 나라에서 모터쇼의 의미가 흐려지고 있는 상황에 중국이라는 신흥국은 모터쇼를 크게 열고 있고..

현재 태국에서 불티나게 팔리는 중국 창안 자동차의 전기 SUV 내부다. 태국에서 주류로 팔리는 일본 자동차는 한국의 2000년대 내부 인테리어와 흡사할 정도로 과거에 머물러 있고 한국은 제네시스처럼 프리미엄을 추구하는 브랜드의 퀄리티는 상당히 올라왔지만 다양한 부분에서 아직 유럽 프리미엄 자동차만큼 판매에서 프리미엄을 얻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제목처럼 태국에서 "중국 전기차의 현실"은 상당히 잘 팔린다는 것이다. 오늘부터 태국 자동차 시장에서 판매율이 올라가는 모터쇼가 열렸다. 일본 자동차 브랜드의 신 모델과 가격 발표가 주를 이루던 시절은 지나 중국 자동차 브랜드들의 신차 발표와 가격 인하 발표가 모든 자동차 뉴스를 뒤덮고 있다. 그리고 판매율도 덩달아 자연스럽게 올라가고 있다. 1. 중국 자동차는..

태국 정부는 태국에서 전기 자동차(EV)의 채택을 장려하기 위해 몇 가지 특정 세금 인센티브와 보조금을 제공했습니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소비세 면제: 현행 규정에 따라 EV는 자동차 가치의 최대 100%에 달하는 소비세가 면제됩니다. 수입 관세 인하: EV에 대한 수입 관세는 표준 세율인 2.5%에 비해 30%로 인하되어 태국 소비자에게 더 저렴해졌습니다. 기업을 위한 세금 공제: 차량용 EV를 구매하는 회사는 차량 가치의 50%에 해당하는 세금 공제를 최대 1만 태국 바트(약 USD 32,000)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충전 인프라 보조금: 정부는 충전 인프라 설치에 대해 최대 50%의 보조금을 제공하며, 스테이션당 최대 500,000태국 바트(약 USD 16,000)까지 보조금을 제공합니다..

이번에 마친 태국 방콕 모터쇼(Thailand International Motor Expo 2022)의 성적표가 나왔다. 여전히 1위는 도요타가 차지했다. 눈에 띄는 점은 저번 달에 처음 태국에 진출한 중국 전기차 브랜드 BYD 가 단숨에 4위로 올라섰다는 점이다. 첫날 기록적인 판매량을 세우더니 모터쇼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갔다. 8위, 14위도 중국 브랜드가 차지했다. 단 2가지 모델만 판매하고 있는 현대자동차는 11위로 선전했다. 내년에 정식으로 현대 자동차가 직접 판매를 시작한다면 더욱 다양한 모델과 판매전략으로 더욱 높은 순위를 차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2.12.04 - [방콕아재자동차생활] - 현대 자동차가 2023년 태국으로 직접 진출한다 Hyundai Mobility (Thailand..

토요타 bZ4X 출시 가격 우여곡절 속에 드디어 태국에서 온라인 예약이 시작되었다. 판매가는 최종적으로 1,836,000 바트(한화로 약 6천8백만원 정도)로 결정되었으며 전량 일본에서 생산된 차량을 수입하는 방식이며 4륜 구동 시스템과 71.4 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다. WLTP 기준 최대 주행거리는 411 km이다. 이번에 결정된 판매가격은 태국 생산으로 같은 모델의 다른 옵션으로 저렴해질 가능성은 있지만 이미 태국 내 전기차 생산 시설을 투자하기로 하고 세금 감면을 받고 책정된 가격이라 더 이상의 조정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태국은 정부의 지원금 정책(태국내 생산 공장을 지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음)과 고유가가 맞물려 전기차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며칠 전 판매를 시작한 중국..

역시 도요타는 도요타다. 확실하게 점유율을 가지고 와야 하는 시장에서는 반드시 1위를 가지고 온다. 동남아시아 및 개발 도상국 전략형 모델인 현대 크레타는 새롭게 태국 시장에 참여했고 신형 출시를 한 혼다 베젤 태국 판매명 HR-V과 닛산 킥스(Kicks) 그리고 중국 자동차 브랜드 GWM의 조 라이언(Jolion) , 중국 MG의 VS까지 전부 신형 모델을 출시했지만 도요타 코롤라 크로스(Toyota Corolla Cross)가 차지했다. 2022년 1월부터 8월까지 태국 SUV(B 세그먼트 SUV) 판매는 총 44,757 대였고 그중 도요타 코롤라 크로스는 총 13,851대로 시장 점유율 31%를 차지하며 1위를 차지 했다. 풀체인지 되어 일본에서는 대기가 상당히 길다는 베젤 태국 판매명 HR-V의 ..

태국도 전기차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태국 정부는 국가 전기 자동차 정책위원회를 통해 도요타와 몇달전 협약을 맺었고 태국에서 점유율 1위를 굳건히 하고 있는 도요타가 전기차까지 진출한다는 사실에 많은 태국인들은 환호했다. 한국에서는 이미 일본이 내연기관과 달리 선두권을 차지하기는 힘든 순위권에서 밀린 것으로 판단하고 있지만 아직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있던 태국인들에게 전기차 시대의 일본 자동차의 현실을 맞이하게 되었다. 도요타 bZ4X 100% 전기 자동차 : 1,836,000 바트* 할인 공제 후, 주 조치 올 10월 출시! - Autolifethailand.tv หลุดราคา ! Toyota bZ4X รถยนต์ไฟฟ้า100% : 1,836,000 บาท* หลังหักส่ หลุดราคา !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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