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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알 값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전보다 3배나 뛰었습니다. 그나마 총알을 구하기도 어려울 지경입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버지니아주의 한 총기 판매점. 가게 주인 버니 브레이너 씨는 “요즘 총기와 총알을 사려는 사람들이 늘면서 물건을 구하기 어려울 만큼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인기 있는 일부 권총은 재고가 거의 없다”고 했다. 인종차별 항의시위와 폭동사태에서 촉발된 총기 수요 증가세가 대선(11월 3일)을 앞두고 다시 고조되고 있다. 대선 결과를 놓고 양측 지지층이 충돌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등 사회적 불안감이 반영된 탓이다.

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010267992i?fbclid=IwAR2tNS10MHDrS1YNFYpSrq5HiQ_DqgvVvsGVUvYd0yBph-4AI_5zo06Hff0

 

"대선 뒤가 무섭다" 총 사러가는 미국인

"대선 뒤가 무섭다" 총 사러가는 미국인, 현장 리포트 美 대선 D-7 美 총기 구매 사상 최대 대선불복 내비친 양측 지지자들 누가 돼도 무장 시위 가능성 총알값 세 배 뛰고 재고 바닥 주용석 워싱

www.hankyung.com


총기 허용이 여러가지로 문제가 되는 모습이다. 총이 있어서 보호하기 위해서 또 총을 구해야 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한국처럼 총기류가 쉽게 접할 수 없다면 내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총을 구하는 사태는 없으니 말이다. 가장 선진화된 나라로 배우는 미국은 가끔보면 '저게 정말 맞나' 싶을 정도의 모습이 보일때도 있다. 

확실히 이번 대선에서 트럼프가 떨어진다면 무슨일이 일어나더라도 날것 같은 분위기로 가고 있다. 트럼프가 재선 실패시 파산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와 미국 보수그룹이 내전을 벌일 것이라는 이야기등 다양한 이야기가 나온다. 이번처럼 이렇게 소란스러운 미대선이 있었는지 모르겠다. 11월 3일 이후에 미국에 아무일도 없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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