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은 며칠 전 일본출신 감독 이시이 감독을 보내고 허드슨을 선임했다. 태국 축구계는 전형적인 동남아시아식 사고방식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감독 선정 때 가장 극명하게 드러난다. 태국 리그에서 잘하던 일본출신 이시이 감독을 선임할 때도 후보는 신태용 감독이 가장 유력했다. 개인적으로도 신태용감독이 인도네시아를 가기 전이라 태국에 오면 극적으로 변화시킬 인물로 정말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태국 축구협회는 일본인 감독을 자리에 앉혔다. 이유는 분명하다. 태국 축구협회는 아직도 자신들의 의견을 잘 듣고 따라줄 존재가 필요할 뿐이다. 태국에서는 일본인은 순종적이고 한국인은 약간 반항적 이미지가 있는 것은 사실이다. 당시 축구계에 깊이 연관되어 있는 태국 지인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서 들었던 이야기라..
태국이야기
2025. 10. 28.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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