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은 1년 365일 무더운 날씨로 에어컨이 필수인 나라이다. 그래서 일본 에어컨 브랜드들의 생산 공장이 태국에 있고 점유율 또한 높게 유지하면서 태국 내에서 서로 공생관계로 잘 지내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미쓰비시 에어컨을 가장 선호하고 태국인들도 미쓰비시 에어컨을 가장 선호하지만 가격대가 높고 저렴한 모델부터 다양하게 광범위하게 쓰이는 건 다이킨(Daikin)이 더 많이 쓰인다. 한국의 아파트처럼 콘도를 올릴 때 에어컨이 포함되어 있으면 다이킨이 들어가 있을 가능성이 높고 개인이 따로 설치해야 하면 집주인이 직접 거주하면 미쓰비시, 임대 돌릴 예정이면 다이킨이라는 공식처럼 퍼져 있었다. 한국의 삼성과 LG처럼 전자제품은 TV는 어느 정도 경쟁력이 있지만 에어컨 시장에서는 그다지 일본 브랜드에 비해 경쟁..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는 타입의 디자인이다. 태국 친구가 출고하자마자 몰고 와서 글을 쓰자면 "실물 진짜 이쁘다." 다른 친구들도 다들 한대씩 살기세로 물어보기 시작하는데 차 뽑고 이런 질문의 순간들이 가장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순간이지 않을까 한다. 태국에는 3가지 모델로 출시되었는데 가장 높은 사양의 모델로 출고했고 80만 밧 선이니 태국에서는 정말 저렴한 가격대로 속하고 한국에서는 얼마로 출시될지 모르겠지만 "중국차"라는 인식보다 "갖고 싶다"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차량일 것이다. 최근 태국에서 영향력 있는 인물이 간략하게 요약하자면 "우리를 우려먹던 도요타 포츄너보다 중국 탱크300이 낫다."라는 발언으로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었던 적이 있다. 그의 이야기의 요지는 태국은 일본 자동차브랜드들의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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