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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거대 정당의 후보가 무조건 가지고 가던 대통령 자리를 이번에도 가지고 갈 가능성이 높지만 이제는 제3의 선택지가 생겼다는 것이다. 항상 제3의 후보는 단일화를 통해 한쪽을 밀어주는 역할에만 그쳤지만 이제는 하나의 새로운 길이 생기는 것 같다. 

"왼쪽으로 가느냐 오른쪽 가느냐가 아니라 앞으로 가는 길을 선택하라"

점점 대한민국이 좋아지고 밝아질 것임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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